코스피, 1% 급락하며 2800선 후퇴…환율 1370원대로 내려
SBS Biz 김동필
입력2024.07.18 09:05
수정2024.07.18 09:06
코스피가 간밤 뉴욕증시 급락 여파에 1% 넘게 내리면서 2800선까지 후퇴했습니다.
오늘(18일) 오전 9시 2분 기준 코스피는 1.37% 하락한 2804.55입니다.
지수는 이날 1.20% 내린 2809.42에 개장했습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장보다 1.62% 하락한 815.97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2원 30전 내린 1천379원으로 출발했습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1개 가격은 8천900만 원대에 거래 중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부부월급 630만원 이하면 받는다…이르면 내달까지 지급
- 2.'이러다 유령 나올라'…불꺼진 새 아파트 수두룩
- 3."1인 월 소득 385만원 이하면 지원금 받는다"
- 4.차량 2부제' 18년만에 부활…8일 공공부터
- 5."엄마, 우리도 쟁여둬야 하는 거 아냐?"…마트 갔다가 깜짝
- 6.항공권 오늘 끊으세요…내일부터 3배 오른다
- 7.국민 아빠車 쏘렌토 긴장하겠네…테슬라 6인승 나왔다
- 8.이틀 새 37% 폭락 삼천당제약…황제주냐 모래성이냐
- 9.윤석열, 구치소서 돈방석?…대통령 연봉 4.6배 받았다
- 10.시총 1위가 '반토막'…삼천당제약 논란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