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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빨간불 대기시간' 신호등 350곳으로 확대

SBS Biz 최지수
입력2024.07.15 11:31
수정2024.07.15 14:08

[적색 잔여시간 신호등 설치모습 (서울시 제공=연합뉴스)]

서울시가 현재 시범 운영 중인 '적색 잔여시간 표시 신호등'을 연말까지 모두 350곳에 확대 설치합니다.



이 신호등은 빨간불이 초록불로 바뀌기까지 몇초가 남았는지 표시되는 신호등으로, 홍대입구, 강남역 등 시민 통행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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