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달러 환율, 美CPI 발표후 4엔↓…"日정부 시장개입"
SBS Biz 이민후
입력2024.07.12 06:49
수정2024.07.12 06:51
엔·달러 환율이 장중 4엔 이상 급락하자 일본 당국이 시장 개입에 나섰다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현지시간 11일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미국 CPI 발표 직후 161.6엔대에서 157.4엔선까지 하락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엔화가치가 6월 중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일본 정부가 엔화를 매입하고 달러를 판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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