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5' 중환자 50% 이상으로…일반병상은 15% 축소
SBS Biz 서주연
입력2024.07.11 17:47
수정2024.07.11 18:25
정부가 빅5를 포함한 상급종합병원의 중환자 비중을 50%까지 높이고, 일반병상은 15%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11일) 제5차 의료개혁특별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방향의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시범사업을 오는 9월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상급병원들이 위중한 환자를 전문적으로 진료하도록 하는 한편, 환자들의 수도권 쏠림을 막기 위한 방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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