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복귀 전공의 처분안 확정 임박…복지장관 오후 발표
SBS Biz 이민후
입력2024.07.08 07:00
수정2024.07.08 07:21
[의정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5일 오전 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 '전공의 나간 지 넉 달이 넘었다'라고 적힌 인쇄물이 붙어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미복귀 전공의들에 대한 최종 결단을 오늘 내릴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8일) 오후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회의 직후 장관이 직접 주요 정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복귀 전공의 관련 처분 방안이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K반도체 톱10 美ETF 상장 초읽기
- 2.금반지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까?
- 3.스타벅스 매장, 내일 오후 3시 문 닫는다…정용진도 역사 인식 교육
- 4.李대통령 "주식시장 양극화, 심각한 자산 양극화 불러…걱정스러워"
- 5.로또 1등 35억씩 8명…자동 '5곳' 명당은 어디?
- 6.7월부터 모기약 못 산다고?…약국마다 반품대란 무슨 일?
- 7.[단독] 국민연금 만나는 현대모비스 사장…램프 매각 분수령?
- 8.다둥이 아빠들 '이차' 사고 싶다고 난리나겠네
- 9.국민연금도 타이밍이다…일찍 받을까, 늦게 받을까
- 10.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로…버스도 공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