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에서 공과금 한눈에...국세·국고금 납부도 가능
SBS Biz 신혜지
입력2024.07.04 13:47
수정2024.07.04 14:08
[사진=케이뱅크 제공]
케이뱅크가 '공과금 내기' 서비스에 지방세에 이어 국세 수납 서비스를 추가했습니다.
케이뱅크는 법인세,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국세와 경찰청범칙금 등 국고금 고지서를 조회하고 납부까지 할 수 있도록 세금 납부 영역을 확대했다고 오늘(4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케이뱅크 앱, 금융결제원의 인터넷지로 사이트, CD/ATM 등 다양한 채널에서 케이뱅크 계좌를 통해 국고금을 납부할 수 있습니다.
케이뱅크 앱에서 공과금 내기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케이뱅크 앱 '전체' 탭에서 '편의' 중 '공과금 내기'로 들어가면 됩니다.
나의 공과금에서 △자주 쓰는 지로번호 관리 △납부내역 조회/취소 △자동납부 조회/등록/해지 등 기능을 통해 한눈에 공과금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케이뱅크는 지난 2017년부터 공과금 내기 서비스를 출시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케이뱅크 앱에서 재산세, 주민세, 자동차세 등 지방세와 전기, 가스, 통신비 등 지로 생활요금을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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