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의무보유등록 5.8억주 해제…루닛·DS단석 등 55개사
SBS Biz 지웅배
입력2024.06.28 09:28
수정2024.06.28 09:56
[(자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총 55개사, 5억8만 주가 다음 달 해제될 예정이라고 오늘(28일) 밝혔습니다.
의무보유등록은 관계법령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등록하는 제도입니다.
코스피 6개사와 코스닥 시장 49개사로, 각각 2천184만 주, 4억7천824만주입니다.
총 발행주식 수 대비 해제 주식 수 상위 3개 사는 에스디생명공학(72.9%), 미래반도체(68.12%), 우진엔텍(65.33%)입니다.
의무보유등록 해제 주식 수 상위 3개 사는 이트론(2억 주), 에스디생명공학(8천만 주), 씨엑스아이헬스케어테크놀리지그룹리미티드(3천186만 주)입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의무보유등록 사유는 모집(전매제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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