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장려금 1억' 부영그룹, 공채 지원자 5배 늘어
SBS Biz 신채연
입력2024.06.27 06:15
수정2024.06.27 07:52
최근 부영그룹의 직원 공개채용에 예전보다 5배 많은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지난 16일까지 경력, 신입사원을 공개 모집한 부영은 마지막으로 공개 채용했던 2017년에 비해 지원자 수가 5배 이상 늘었다고 어제(26일) 밝혔습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지난 2월 2021년 이후 태어난 자녀를 둔 직원들에게 자녀당 현금 1억원을 주는 출산 장려책을 발표했는데, 장려금이 지원자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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