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0대 항공사' 대한항공 11위, 아시아나 37위…1위는 카타르항공
SBS Biz 송태희
입력2024.06.26 07:41
수정2024.06.26 07:51
[카타르항공 (로이터=연합뉴스)]
2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영국의 글로벌 항공 컨설팅·평가 기관 스카이트랙스가 현지시간 24일 발표한 올해 세계 100대 항공사(대형 항공사·저비용항공사 통합)에서 대한항공은 11위, 아시아나항공은 37위에 각각 올랐습니다.
세계 최고 항공사 1위는 카타르항공이 차지했습니다.
스카이트랙스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세계 100여개국의 승객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해 이번 순위를 매겼습니다.
대한항공은 같은 조사에서 2021년 22위, 2022년 9위, 지난해 10위를 기록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2021년 25위, 2022년 33위, 지난해 28위였습니다.
아울러 올해 스카이트랙스의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항공사' 순위에서 아시아나항공이 6위, 대한항공이 10위에 올랐습니다. 1위는 캐세이퍼시픽항공이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삼성전자 100조 특별배당 임박…주당 1만5천원
- 2.근육 늘고, 2주에 1번 맞고…위고비·마운자로 잡는다
- 3.[단독] 노태문 대표, 내일 경영 설명회…첫 DX 적자 타개책 주목
- 4.10만원 '주식 축의금'에 우르르…2주 만에 신혼부부 3만명 몰렸다
- 5.SK하이닉스 '주식 성과급' 타결 초읽기…현대차도 교섭 재개
- 6.옛 청약통장 갈아타기 '막차'…9월 지나면 못 바꾼다
- 7.'자발적 퇴사해도 100만원 실업급여?'…조기 퇴사 부추길라
- 8.40조 풀자 170만닉스...150조 푼다는 삼성전자는?
- 9.'주문 다 못 맞춘다'…삼성전자, 파운드리 가격 최대 15% 인상
- 10."고소득 부모 절세수단 악용 우려"…재경부, 주니어ISA 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