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오피스텔 분양권, 서울옥션 경매 219억원 낙찰
SBS Biz 신채연
입력2024.06.26 05:57
수정2024.06.26 07:52
[더 팰리스 73. (서울옥션 제공=연합뉴스)]
미술 경매에 나온 서울 강남 오피스텔 분양권이 200억 원 넘는 가격에 팔렸습니다.
어제(25일) 서울옥션 경매에서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건축 예정인 '더 팰리스 73'의 오피스텔 1개 호실, 전용면적 261제곱미터 분양권이 서면 경합 끝에 219억 원에 낙찰됐습니다.
세계적 건축가인 리차드 마이어가 건축물 설계에 참여한 것이 흥행 배경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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