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창사 이래 첫 영구채 발행…5천억원 규모
SBS Biz 신채연
입력2024.06.26 05:53
수정2024.06.26 06:20
SK온이 창사 이래 처음 영구채를 발행합니다.
SK온은 최근 이사회에서 5천억원 규모의 영구채 발행을 의결했다고 어제(25일) 공시했습니다.
영구채는 오는 2054년 6월 27일이 만기인 30년물로, 표면이자율은 6.424%입니다.
SK온의 영구채 발행은 자금 조달과 재무 상태 개선을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포르쉐 줄 잇는 '이 회사' 출근길?…"부럽다" 작징인들 현타
- 2.폰은 이제 주머니에…'이 안경' 쓰는 순간 '척척'
- 3.월 317만원 국민연금 수령자 나왔다…비결은 뭘까?
- 4."23kg 냉장고도 거뜬"…현대차·기아 신입 3만 곧 들어온다
- 5.국민연금 일하면 손해 옛말…월 500만원 벌어도 다 준다
- 6."7급인데 월급 260만 원"…삼전 성과급에 공무원 박탈감
- 7.성과급 6억원 받는 삼성맨…근로소득세 2억5천만원?
- 8."이번엔 결코 안 놓친다"…삼성전자 빚투 사상 첫 4조 돌파
- 9.李 대통령, '스타벅스 불매 강요'로 고발당해
- 10.'먹는 것도, 잃는 것도 화끈하게'…삼전닉스 2배 ETF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