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파업권 확보…조합원 89.9% 찬성
SBS Biz 신채연
입력2024.06.25 05:56
수정2024.06.25 06:16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임금협상 난항으로 벌인 파업 찬반투표가 가결됐습니다.
현대차 노조가 어제(24일)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재적 대비 89.9%가 찬성했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도 조정 중지 결정을 내려 노조는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했는데, 실제 파업에 들어가면 이는 6년 만입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CNN "트럼프, 몇 주 전보다 전투 재개 더 진지하게 고려"
- 2.70조 넘게 던졌다…블룸버그 "외국인 韓 주식 이탈 가속"
- 3."삼전닉스 우습다, 우린 1인당 440억"…벼락부자된 월급쟁이들
- 4.아빠차 열풍…넘사벽 국민차 1위, 줄서서 샀다
- 5."하이닉스 덕분에 96억 벌었다"…일본인 계좌 인증에 술렁
- 6."내 돈인데 못 뺀다?"…퇴직연금 '묶인 돈' 논란
- 7.[단독] 삼성·애플 벽 못 넘었다…샤오미 총판, 알뜰폰 철수
- 8.'밥 안 먹고 축의금 5만원 내자도 눈총?'…이젠 10만원이 대세
- 9.[현장연결] 삼성전자 운명의 성과급 협상…극적 타결 가능성은
- 10."수입차 보고 있나"…아빠들 이 車 나오자마자 계약서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