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기업 분할 통해 회사 2곳 설립
SBS Biz 신채연
입력2024.06.25 05:54
수정2024.06.25 06:04
엔씨소프트가 기업 분할을 통해 회사 2개를 신설합니다.
엔씨소프트는 어제(24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품질 보증 서비스 사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사업 등 2개 사업 부문의 물적 분할을 결정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분할을 통해 각 사업 부문별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경영 체제를 확립하고 핵심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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