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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 전통시장 사용처 확대…카드소득공제율↑

SBS Biz 신채연
입력2024.06.24 07:32
수정2024.06.24 07:33


온누리상품권의 전통시장 사용처가 늘어나고, 전통시장 신용카드 사용분에 대한 소득공제율도 높아질 전망입니다.



오늘(24일) 정부와 소상공인 업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확대하기 위해 전통시장법 시행령 개정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또 전통시장 신용카드 사용분에 대한 소득공제율을 현행 40%에서 80%로 높이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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