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임원들, 자사주 대거 매입
SBS Biz 신성우
입력2024.06.20 05:32
수정2024.06.20 06:00
[삼성전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맡고 있는 DS부문 임원들이 잇따라 자사주를 매입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DS부문 수장 전영현 부회장을 포함해 삼성전자 DS부문 임원 4명은 자사주 총 1만1천800주, 금액으로 약 8억9천만원어치를 매입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는 최근 7만원대를 유지하다, 어제 종가 기준 8만1천200원으로 종가 기준 한달여 만에 8만원대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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