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 광고 중단 기업'에 욕설한 머스크 "광고주 권리 있다" 해명
SBS Biz 신성우
입력2024.06.20 05:15
수정2024.06.20 06:00
['칸 라이언즈' 국제 광고제 참석한 일론 머스크 (일론 머스크 엑스(X) 게시물 갈무리=연합뉴스)]
지난해 엑스에 광고를 중단한 기업들을 향해 공개 석상에서 욕설을 내뱉었던 엑스 소유주 일론 머스크가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머스크는 현지시각 19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라이언즈 국제 광고제에 참석해 "광고주는 자신의 브랜드와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콘텐츠 옆에 광고를 게재할 권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검열과 돈을 잃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후자를 택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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