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불량' 중국집 등 25곳 식약처 적발
SBS Biz 정광윤
입력2024.06.19 14:09
수정2024.06.19 15:32
주요 위반 사항으로는 건강 진단 미실시(10건), 위생적 취급 기준 위반(9건), 시설 기준 위반(3곳), 영업자 준수 사항 위반(3) 등이 있었습니다.
중식 배달음식점 2903곳 중에선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6건), 건강진단 미실시(6건), 시설기준 위반(3건) 등 16곳이 적발됐습니다.
관할 지자체에선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에 대해 행정처분 등을 내리고 6개월 내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대만이 발표한 충격 보고서…한국보다 '최악'
- 2.국민 아빠車 쏘렌토 긴장하겠네…테슬라 6인승 나왔다
- 3.자녀 4천만원 차 때문에 부모 기초연금 끊긴다?
- 4.삼천당, 오늘 입 연다…최대주주 대표, 2천 500억 매각 철회
- 5.5월1일 '빨간날' 쉰다…5인 미만 회사는?
- 6.러닝족 한숨…나이키, 인기 운동화 5% 가격 인상
- 7.나프타 공급난에 규제 푼다…종량제 봉투 검수 하루로 단축
- 8.기초연금 몰라서 못 받는다?…"신청 너무 어려워서"
- 9.결국 호르무즈 톨비 낸다?…대상 국가는 어디? [글로벌 뉴스픽]
- 10.[단독] "연금 배달 왔습니다"…할머니 국민연금 집배원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