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몰던 차, 벽 들이받아…10개월 손자 숨져
SBS Biz 송태희
입력2024.06.19 07:14
수정2024.06.19 21:11
[전북 전주덕진경찰서 (사진=연합뉴스)]
18일 낮 12시 14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6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벽을 들이받아 10개월된 손자가 숨졌습니다.
손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또 A씨와 함께 차에 타고 있던 그의 딸 30대 B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차장 내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2.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3.넷플릭스 '압도적 1위'…전세계 난리 난 'K 드라마'
- 4.[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5.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6.불장에 기름 부었다…"34만전자, 170만닉스" 전망
- 7.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격 내렸다…밀가루 인하 이후 처음
- 8.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
- 9.삼성·SK하이닉스 보다 '의사'…연고대 계약학과 무더기 등록포기
- 10.팬도 놀랐다…'이것이 국위선양' 손흥민 車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