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씨티 "시장폭 확대 전망…포트폴리오 다각화해야"
SBS Biz 고유미
입력2024.06.19 06:45
수정2024.06.19 07:34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뉴욕증시가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장 폭이 다시 좁아지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AI 관련 기술주에 한정된 랠리라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반면 씨티그룹의 수석 투자 전략가는 연말까지 11개 섹터 중 10개 섹터가 주당순이익, 즉 EPS 증가를 기록할 것이라며, 지금이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때라고 조언했습니다.
[스티븐 와이팅 / 씨티 웰스 수석 투자 전략가 : 좋은 소식은 기록적으로 높은 기업 이익이 2025년에도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경제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이 거의 없습니다. 지난해 기업 이익은 저조했습니다. 매그니피센트 7을 제외하면 미국의 주당순이익(EPS)은 6.5%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회복 중이며, 연말까지 11개 섹터 중 10개 섹터가 EPS 증가를 기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다각화함으로써 몇몇 기업에 따르는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뉴욕증시가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장 폭이 다시 좁아지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AI 관련 기술주에 한정된 랠리라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반면 씨티그룹의 수석 투자 전략가는 연말까지 11개 섹터 중 10개 섹터가 주당순이익, 즉 EPS 증가를 기록할 것이라며, 지금이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때라고 조언했습니다.
[스티븐 와이팅 / 씨티 웰스 수석 투자 전략가 : 좋은 소식은 기록적으로 높은 기업 이익이 2025년에도 계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경제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이 거의 없습니다. 지난해 기업 이익은 저조했습니다. 매그니피센트 7을 제외하면 미국의 주당순이익(EPS)은 6.5%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회복 중이며, 연말까지 11개 섹터 중 10개 섹터가 EPS 증가를 기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다각화함으로써 몇몇 기업에 따르는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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