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나우', 2분기 경제 성장률 3.1%로 유지
SBS Biz 신성우
입력2024.06.19 05:49
수정2024.06.19 06:28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실시간으로 추정하는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GDP 나우' 모델이 2분기 성장률을 3.1%로 제시했습니다.
지난 7일 나온 추정치와 같은 수치로, 당시 2분기 성장률 추정치는 0.5%포인트 상향된 바 있습니다.
애틀랜타 연은은 5월 소매판매와 산업생산을 반영한 결과, 실질 개인소비지출 증가율이 종전 2.8%에서 2.5%로 낮아진 반면, 민간 국내투자 증가율과 정부지출 증가율이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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