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오늘부터 글로벌 전략회의…위기 속 해법 모색
SBS Biz 신성우
입력2024.06.18 06:47
수정2024.06.18 06:47
삼성전자가 오늘부터 사업부별 전략회의를 잇달아 개최하고 위기상황 대책을 논의합니다.
삼성전자 DX부문은 오늘 MX 사업부를 시작으로, 내일 생활가전·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20일 전사 순으로 글로벌 전략회의를 엽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 부문은 오는 25일 새롭게 부문장을 맡은 전영현 부회장의 주재로 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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