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친환경 활동 적극 실천"
SBS Biz 최나리
입력2024.06.14 11:26
수정2024.06.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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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순 은행장(가운데)이 직원들과 함께 환경보호캠페인 ‘바이 바이(Bye Bye)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한국씨티은행)]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 "앞으로도 지구 환경 보호와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친환경 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오늘(14일) 한국씨티은행에 따르면 유 행장은 직원들과 함께 환경보호캠페인 ‘바이 바이(Bye Bye)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해 "친환경 실천 의지를 전달하는 이번 캠페인에 함께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번 챌린지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범국민 환경보호 릴레이 캠페인입니다.
앞서 HDC 현대산업개발 최익훈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한 유 행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박종복 SC제일은행장과 다회용기 순환 솔루션 개발기업의 양우정 ㈜더그리트 대표를 지목했습니다.
한국씨티은행은 2021년부터 ESG 협의회를 중심으로 개인 컵 이용하기, 종이 사용 줄이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들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서울시에서 처음 시행하는 ‘제1호 개인 컵, 다회용 컵 사용 촉진지구(광화문에코존) 동행단’에 금융권 최초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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