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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강진' 피해 300건 육박…"일주일 여진 가능성"

SBS Biz 오정인
입력2024.06.13 17:49
수정2024.06.13 18:29


어제(12일) 전북 부안군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17차례 여진이 이어진 가운데 현재까지 300건에 육박하는 피해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일주일 간 큰 규모의 여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도 지진 진앙지에 인접한 한빛원전 설비 안전성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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