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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한때 7만달러 넘어…'美 소비자물가 둔화 영향'

SBS Biz 김성훈
입력2024.06.13 05:38
수정2024.06.13 06:41

5월 미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둔화 소식에 가상자산 비트코인 가격이 급반등했습니다. 

가상자산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현지시간 12일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4% 넘게 오르며 장중 한때 7만 달러선을 넘었습니다. 



시장에선 통화정책 완화가 가상자산 시장의 새로운 상승세를 이끌 것이란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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