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최저임금 3차 전원회의…'업종 차등' vs '적용 확대'
SBS Biz 오서영
입력2024.06.10 07:01
수정2024.06.10 10:45
[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차 전원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최저임금 심의 법정 시한을 3주 앞두고 내일 최저임금위원회가 제3차 전원회의를 엽니다.
근로자와 사용자, 공익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최저임금액 결정 단위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향후 업종별 구분 여부 심의가 이어지는데, 경영계는 업종별 구분 적용을 요구하고 있으며, 노동계는 이에 반발해 '적용 확대'를 요구하는 입장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삼성 5억 사내대출 급제동…"국평 이하만"
- 2.7월부터 '이것' 들고 서울 지하철 못 타요
- 3.홍명보 감독, 연봉 얼마?…"日 감독보다 두 배 이상"
- 4."삼전닉스에 너무 쏠려"…'큰손' 블랙록, 입장 바꿨다
- 5.내일부터 차값 오른다…"주식 팔아 차 바꿀라 했더니"
- 6.유럽선 7천만원대인데…한국선 3천750만원 '충격'
- 7."삼전·닉스 성과급 환수 공문"에 발칵…산업부 "허위, 강력대처"
- 8.에코프로비엠, 1조2천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 9.블룸버그 "애플, 中 CXMT·YMTC 칩 구매 협상중"
- 10."아! 그때 팔 걸"…국제 금값 13년 만에 최대 분기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