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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이직 근로자 3명 중 1명 월급 낮춰

SBS Biz 최지수
입력2024.06.05 14:59
수정2024.06.05 17:23

재작년 직장을 옮긴 임금근로자 3명 중 1명은 월급이 더 적은 곳으로 이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일자리 이동통계에 따르면 전체 이직자의 34%가 임금이 더 감소한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또 기업 규모별 이동을 살펴보면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간 비율은 12%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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