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글로벌 COO "전기화 투자 늘릴 것"
SBS Biz 고유미
입력2024.05.30 07:39
수정2024.05.30 07:41
현대차 미국 사업을 총괄하는 호세 무뇨스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현지시간 29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전기화에 대한 투자를 늘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무뇨스 COO는 "우리는 여전히 매우 자신 있다"며 "지난주 사바나에 있는 공장을 방문했는데, 일정보다 3개월 앞당겨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따라서 올해 10월까지 매우 인기 있는 아이오닉 5를 생산하기 시작할 것"이라며 "그리고 우리는 전기화에 대한 투자를 계속 늘리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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