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흑인 투표로 트럼프 패배자 만들 것"
SBS Biz 고유미
입력2024.05.30 07:16
수정2024.05.30 07:18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경합주 가운데 하나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를 나란히 찾아 흑인 표심 구애에 나섰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현지시간 29일 유세에서 "흑인 투표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패배자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 흑인들이 투표했기 때문에 카멀라와 내가 미국의 대통령과 부통령이 됐다"며 "이것은 과장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여러분이 투표했기 때문에 도널드 트럼프는 패배한 전 대통령이 됐다"며 "2024년에도 여러분의 투표로 우리는 도널드 트럼프를 다시 패배자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금값 112만 일 때 팔걸"…지금이라도 팔까, 더 사둘까
- 2.결혼식 축의금이 무려 64만원?…초대 받을까 무섭다는 '이 나라'
- 3.[단독] 삼성디스플레이 사내 5억 대출 국평이하로 제한한다
- 4.이걸 5천원에 산다고?…다이소 품절대란 뭐길래?
- 5.블룸버그 "애플, 中 CXMT·YMTC 칩 구매 협상중"
- 6.호남반도체에 800조 투자한 삼성·SK…美 압박 가능성에 고심
- 7."죽으면 내 재산은 어떡하지"…그래서 돈 몰리는 '이 통장'
- 8.파산 수순 홈플러스…9천명 직원·협력업체 어쩌나
- 9.SK하이닉스, 지금이 기회?…목표가 420만 꺼내든 증권사
- 10."삼전, 3분기 D램값 20% 인상 예정…고객사에 이미 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