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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회 휴진 확산…삼성서울·강북삼성도 추진

SBS Biz 정광윤
입력2024.05.23 17:55
수정2024.05.24 08:00


삼성서울병원과 강북삼성병원 등을 수련병원으로 둔 성균관대 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매주 금요일 휴진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비대위 측은 "교수들의 과도한 피로 누적으로 인한 결정"이라며 "병원 원장단과 조율 후 6월 중순 이후 휴진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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