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준 월러, 연말 금리 인하 가능성 내비쳐
SBS Biz 정보윤
입력2024.05.22 05:41
수정2024.05.22 06:31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방준비제도 총재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연방준비제도 내 대표적인 매파인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올해 말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CNBC에 따르면 월러 이사는 "3~5개월 동안 긍정적인 경제 지표가 지속되면 연말 금리 인하를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데이터 상으로 인상이 필요한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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