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고금리·고환율에 '비관'…5월 소비자심리지수 98.4
SBS Biz 정보윤
입력2024.05.21 07:02
수정2024.05.21 07:05
[마트 과일 매대 앞을 지나는 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이달 소비자심리지수는 98.4로 전월보다 2.3포인트 하락해 100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이 지속되면서 경제 전반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5개월 만에 '비관적'으로 돌아선 것입니다.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달보다 0.1%p 오른 3.2%를 기록하며, 올들어 3%대에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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