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로또' 당첨자는 누구?…3만5천명 몰렸다
SBS Biz 정보윤
입력2024.05.21 05:45
수정2024.05.21 20:21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조합원 취소분 1가구에 대한 1순위 청약에 총 3만 5천여 명이 몰렸습니다.
공급된 물량은 조합원이 계약하지 않아 공급이 취소된 물량이어서 무순위 청약이 아닌 가점제 방식의 일반 분양 방식으로 공급됐습니다.
1층에 위치한 해당 아파트의 공급가는 19억 6천만 원 선으로 20억 원 가까운 시세 차익이 예상되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입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여보, 우리도 차 바꾸자"…쏟아지는 신차에 아빠들 들썩
- 2.'로또 1등' 26억5000만원 받는다…당첨 지역은 어디?
- 3.'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람보르기니 타고 금의환향
- 4.원금 보장되면서 年 이자 10%…은행 ELD 아시나요?
- 5.요즘 車 사면 아재?…2030 "누가 차 사요? 빌리지"
- 6.대통령 호통에 화들짝…CJ·사조·대상 '백기'
- 7.[단독] 삼성전자 2만명 퇴직금 소급 검토…수천억대 청구서
- 8.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부부싸움 중 던져"
- 9.삼성·SK하이닉스 보다 '의사'…연고대 계약학과 무더기 등록포기
- 10.팬도 놀랐다…'이것이 국위선양' 손흥민 車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