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억 로또' 당첨자는 누구?…3만5천명 몰렸다
SBS Biz 정보윤
입력2024.05.21 05:45
수정2024.05.21 20:21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조합원 취소분 1가구에 대한 1순위 청약에 총 3만 5천여 명이 몰렸습니다.
공급된 물량은 조합원이 계약하지 않아 공급이 취소된 물량이어서 무순위 청약이 아닌 가점제 방식의 일반 분양 방식으로 공급됐습니다.
1층에 위치한 해당 아파트의 공급가는 19억 6천만 원 선으로 20억 원 가까운 시세 차익이 예상되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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