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맥주 주입기 세척 미흡 '적발'
SBS Biz 김기송
입력2024.05.17 17:48
수정2024.05.17 19:17
응고물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된 '필라이트 후레쉬' 관련 하이트진로 공장에서, 술을 캔에 넣어 밀봉하는 주입기 세척·소독 관리가 미흡한 점이 발견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런 상태의 하이트진로 강원 공장에 대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행정 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일로 필라이트 후레쉬 124만 캔을 회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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