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다, 두 달 유급 휴직'…대우건설, 기본급 50%에 최장 2개월 휴직 도입
SBS Biz 신채연
입력2024.05.10 06:21
수정2024.05.10 21:17
대우건설이 본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최장 2개월의 유급 휴직제를 도입합니다.
대우건설은 어제(9일) 노사 협상을 통해 이러한 내용을 결정했으며, 휴가 기간에는 기본급의 50%를 지급합니다.
대우건설은 장기휴가를 주는 기업 트렌드를 포함해 복합적인 요인으로 제도 도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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