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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해외직구 소비자 보호 대책…생활용품 단속 강화

SBS Biz 신채연
입력2024.05.09 07:10
수정2024.05.09 08:02


정부가 이르면 다음 주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 대한 소비자 보호 대책을 추가로 발표합니다.



소비자 안전을 목표로 유해 물품을 차단하기 위해 통관을 강화하는 조치들이 담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학용품, 장난감 등 어린이 제품과 의류 등 생활 밀접 품목들이 집중 관리 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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