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이통' 스테이지엑스, 1차 낙찰금 430억원 납부
SBS Biz 신채연
입력2024.05.08 06:00
수정2024.05.08 06:44
제4 이동통신사로 선정된 스테이지엑스가 5G 28㎓ 주파수 1차 낙찰 금액인 430억원을 어제(7일) 납부했습니다.
이 금액은 경매 대가인 4천301억원의 10%로, 스테이지엑스가 1차 금액을 납입하면서 기존 통신 3사에 이어 제4 이통사로 출범하게 됐습니다.
앞서 스테이지엑스는 지난 1월 총 50회의 오름 입찰과 밀봉입찰 끝에 28㎓ 주파수를 낙찰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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