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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밀러 "AI, 단기적 과대 평가"…엔비디아 지분 축소

SBS Biz 신채연
입력2024.05.08 05:59
수정2024.05.08 06:43

[엔비디아. (연합뉴스 자료사진)]

억만장자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엔비디아 지분을 축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드러켄밀러는 현지시간 7일 자신의 투자회사인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가 지난 3월 엔비디아 지분을 대량 매각했다면서 "엔비디아 주가가 150달러에서 900달러로 폭등한 뒤 베팅을 줄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인공지능은 단기적으로 과대 평가됐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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