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필라이트 후레쉬' 자진 회수…"인체엔 무해"
SBS Biz 정보윤
입력2024.05.07 14:48
수정2024.05.07 16:29
[서울의 한 마트에서 판매중인 '필라이트' (연합뉴스 자료 사진)]
하이트진로는 품질 문제가 제기된 발포주 '필라이트 후레쉬' 일부 제품을 회수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수 대상은 지난 3월 13일과 25일, 4월 3일, 17일 강원공장에서 생산한 필라이트 후레쉬 355㎖ 캔 제품입니다.
하이트진로는 점액질로 보이는 이물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공정상의 일시적인 문제로 인한 젖산균이 원인"이라며 "인체에는 무해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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