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테무' 어린이 완구, 납 기준치 최대 158배
SBS Biz 정광윤
입력2024.05.02 07:02
수정2024.05.02 07:55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 중국 쇼핑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어린이 완구에서 기준치를 훌쩍 넘는 유해물질이 나왔습니다.
서울시는 안전성 검사 결과 어린이용 '활동보드' 제품에서 납이 기준치의 158배 초과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점토 세트에선 사용이 금지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나왔고, 붕소도 기준치의 39배나 초과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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