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우리나라 신용등급 'AA' 유지
SBS Biz 오정인
입력2024.04.30 17:47
수정2024.04.30 18:26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P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 등급인 'AA'로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등급 전망도 기존처럼 '안정적'으로 매겼습니다.
S&P는 지난 2016년 8월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AA-에서 AA로 올린 후 이를 계속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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