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해외점포들 적자전환…태풍·산불 등 영향
SBS Biz 정광윤
입력2024.04.30 07:26
수정2024.04.30 07:29
괌의 태풍과 하와이 산불 등 자연재해 때문에 보험사들 해외점포가 적자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국내 11개 보험사에서 운영하는 해외점포 41곳은 1천59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보험사들이 기후변화 등에 따라 관련 리스크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삼성전자 100조 특별배당 임박…주당 1만5천원
- 2.근육 늘고, 2주에 1번 맞고…위고비·마운자로 잡는다
- 3.[단독] 노태문 대표, 내일 경영 설명회…첫 DX 적자 타개책 주목
- 4.10만원 '주식 축의금'에 우르르…2주 만에 신혼부부 3만명 몰렸다
- 5.SK하이닉스 '주식 성과급' 타결 초읽기…현대차도 교섭 재개
- 6.옛 청약통장 갈아타기 '막차'…9월 지나면 못 바꾼다
- 7.'자발적 퇴사해도 100만원 실업급여?'…조기 퇴사 부추길라
- 8.40조 풀자 170만닉스...150조 푼다는 삼성전자는?
- 9.'주문 다 못 맞춘다'…삼성전자, 파운드리 가격 최대 15% 인상
- 10."고소득 부모 절세수단 악용 우려"…재경부, 주니어ISA 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