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닥치고 '맞불 관세'·파월의 입·국채금리 역주행·슈퍼 엔저 환영?·가정의 달 공포
SBS Biz 김종윤
입력2024.04.29 05:40
수정2024.04.29 07:07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경제학 박사·세한대 특임교수
◇ 닥치고 '맞불 관세'
중국이 미국의 고율 관세 예고에 이에는 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요즘 서방국에서 중국의 과잉 공급이 점점 심해지자 대응에 나서고 있는데 중국도 가만히 보고 있지 않겠다는 입장이에요?
- 중국, 관세법 개정…"협정 위반 관세 부과하면 동등 부과"
- 블링컨-왕이 만난 날 '보복 관세'…올 12월부터 시행
- 중국 전인대, 새 관세법 17조 통과…상호주의 원칙 강화
- 로이터 "보복 관세 원칙, 중국 법에 적시된 것은 처음"
- 미국, 최근 중국산 철강·알루미늄 관세 3배 인상 추진
- 대선 앞둔 바이든-트럼프, 경쟁하듯 "중국에 고율 관세"
- 트럼프, 재집권시 "중국 60% 추가 관세?…그 이상도"
- 미-중, 기술 전쟁 범위 확대…관세 통한 무역전쟁 격화
- 최근 중국발 과잉 공급 우려에 세계 각국 대응책 고심
- EU국들 자국 산업 보호…중국 향해 연일 공세 강화
- 블링컨 "중국 불공정 무역 관행·과잉 생산 우려 제기"
- 옐런 "어떤 방안도 테이블 아래로 내려놓지 않아" 경고
- NYT "중국, 갈등 조장 아닌 '해빙을 염두해 두고 실험"
◇ 파월의 입
미국 경제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목소리가 나오는 와중에 이번주 FOMC가 열리는데요. 파월 의장이 어떤 입장일지가 관건이에요?
- 미 연준, 이번주 FOMC 개최…'금리 방향' 신호 촉각
- 올 들어 예상 밖 인플레 강세…파월 매파 발언 가능성
- 일각, 금리 인상 거론 가능성 대두…전세계 셈법 복잡
- 현 미국 기준금리 5.25~5.5%…23년 만에 최고 수준
- 최근 미국 내 스태그플레이션 공포…'파월의 입' 집중
- 파월, 지난 1월 "인플레 지속 둔화 추가 확신 필요"
- 석 달 연속 인플레 예상치 상회…3월 근원PCE 2.8%↑
- 지난FOMC, 올 3회 인하 전망 유지…횟수 감소 관측도
- 파월 '금리 인상 카드' 언급 내놓을 가능성 전망 제기
- 블룸버그 "파월, 매파적 피벗에 나설 것으로 예상한다"
- 잡히지 않는 인플레, '중립금리 상승' 가능성도 거론
◇ 국채금리 역주행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가 또 시장 예상치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멀어지며 미국 국채 금리가 고공행진하고 있어요?
- 미 3월 근원 PCE 물가 2.8% 상승…시장 전망 또 상회
- 헤드라인 PCE 물가지수 2.7% 상승…전망치2.6% 상회
- 하락하던 미 인플레…올해 3회 연속 시장 전망치 상회
- 전월비 상승률, 전문가 전망치 부합…전월비 0.3% 상승
- 미국 경제 덮친 'S의 공포'…커지는 금리 불확실성
- 끈질긴 인플레에 금리인하 '안갯속'…미 국채금리 상승
- 미 10년물, 지난주 1분기 GDP '쇼크'에 4.7% 상회
- '통화정책 민감한' 미 2년물 금리, 여전해 5%대 상회
- 뉴욕증시, 인플레 압박에도 빅테크 호실적에 상승 마감
- 2% 후반 문턱 걸린 美 물가…시장, 불확실성 해소 안도
◇ 슈퍼 엔저 환영?
엔·달러 환율이 지난주 34년 만에 처음으로 158엔 선을 넘어섰습니다. 그런데 일본은행 움직임이 마치 방관하는 듯한 모습까지 보이고 있어요?
- 엔·달러 환율, 34년 만에 처음으로 158엔선 돌파
- 일본은행 통화정책 발표 이후 '엔화 약세' 가속화
- 일본은행, 금리 동결 등 종전 금융정책 유지 결정
- 애널리스트 "일본은행 반응에 솔직히 놀라…무대응"
- 지지통신, 하루 전 "일은, 국채 매입 규모 축소 검토"
- 가즈오, 기자회견에서 "당분간 완화적 금융환경 지속"
- 일본, 2% 물가 목표 실현·경제 뒷받침 거듭 강조 분석
-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 '뚝'…빠른 약세에 개입 가능성
- 니혼게이자이 "일은 엔저 무대응, 이제 공은 재무성"
◇ 가정의 달 공포
2024년도 벌써 4월이 가고 5월이 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인데요. 행사도 아주 많은데 벌써부터 걱정이라는 분들 많아요?
- '가격 줄인상' 치솟는 외식 물가에 두려운 '가정의달'
-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들, 가정의달 앞두고 가격 인상
- 정부가 억눌러온 먹거리 물가…가족 나들이객들 '부담'
- "곧 어린이날인데" 햄버거·치킨·피자 저가업체도 인상
- 지출 늘어나는 5월…"벌써부터 지갑 열기 무서워" 한숨
- 치킨이나 먹자는 옛말…"외식비 생각하면 휴일 겁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닥치고 '맞불 관세'
중국이 미국의 고율 관세 예고에 이에는 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요즘 서방국에서 중국의 과잉 공급이 점점 심해지자 대응에 나서고 있는데 중국도 가만히 보고 있지 않겠다는 입장이에요?
- 중국, 관세법 개정…"협정 위반 관세 부과하면 동등 부과"
- 블링컨-왕이 만난 날 '보복 관세'…올 12월부터 시행
- 중국 전인대, 새 관세법 17조 통과…상호주의 원칙 강화
- 로이터 "보복 관세 원칙, 중국 법에 적시된 것은 처음"
- 미국, 최근 중국산 철강·알루미늄 관세 3배 인상 추진
- 대선 앞둔 바이든-트럼프, 경쟁하듯 "중국에 고율 관세"
- 트럼프, 재집권시 "중국 60% 추가 관세?…그 이상도"
- 미-중, 기술 전쟁 범위 확대…관세 통한 무역전쟁 격화
- 최근 중국발 과잉 공급 우려에 세계 각국 대응책 고심
- EU국들 자국 산업 보호…중국 향해 연일 공세 강화
- 블링컨 "중국 불공정 무역 관행·과잉 생산 우려 제기"
- 옐런 "어떤 방안도 테이블 아래로 내려놓지 않아" 경고
- NYT "중국, 갈등 조장 아닌 '해빙을 염두해 두고 실험"
◇ 파월의 입
미국 경제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목소리가 나오는 와중에 이번주 FOMC가 열리는데요. 파월 의장이 어떤 입장일지가 관건이에요?
- 미 연준, 이번주 FOMC 개최…'금리 방향' 신호 촉각
- 올 들어 예상 밖 인플레 강세…파월 매파 발언 가능성
- 일각, 금리 인상 거론 가능성 대두…전세계 셈법 복잡
- 현 미국 기준금리 5.25~5.5%…23년 만에 최고 수준
- 최근 미국 내 스태그플레이션 공포…'파월의 입' 집중
- 파월, 지난 1월 "인플레 지속 둔화 추가 확신 필요"
- 석 달 연속 인플레 예상치 상회…3월 근원PCE 2.8%↑
- 지난FOMC, 올 3회 인하 전망 유지…횟수 감소 관측도
- 파월 '금리 인상 카드' 언급 내놓을 가능성 전망 제기
- 블룸버그 "파월, 매파적 피벗에 나설 것으로 예상한다"
- 잡히지 않는 인플레, '중립금리 상승' 가능성도 거론
◇ 국채금리 역주행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가 또 시장 예상치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멀어지며 미국 국채 금리가 고공행진하고 있어요?
- 미 3월 근원 PCE 물가 2.8% 상승…시장 전망 또 상회
- 헤드라인 PCE 물가지수 2.7% 상승…전망치2.6% 상회
- 하락하던 미 인플레…올해 3회 연속 시장 전망치 상회
- 전월비 상승률, 전문가 전망치 부합…전월비 0.3% 상승
- 미국 경제 덮친 'S의 공포'…커지는 금리 불확실성
- 끈질긴 인플레에 금리인하 '안갯속'…미 국채금리 상승
- 미 10년물, 지난주 1분기 GDP '쇼크'에 4.7% 상회
- '통화정책 민감한' 미 2년물 금리, 여전해 5%대 상회
- 뉴욕증시, 인플레 압박에도 빅테크 호실적에 상승 마감
- 2% 후반 문턱 걸린 美 물가…시장, 불확실성 해소 안도
◇ 슈퍼 엔저 환영?
엔·달러 환율이 지난주 34년 만에 처음으로 158엔 선을 넘어섰습니다. 그런데 일본은행 움직임이 마치 방관하는 듯한 모습까지 보이고 있어요?
- 엔·달러 환율, 34년 만에 처음으로 158엔선 돌파
- 일본은행 통화정책 발표 이후 '엔화 약세' 가속화
- 일본은행, 금리 동결 등 종전 금융정책 유지 결정
- 애널리스트 "일본은행 반응에 솔직히 놀라…무대응"
- 지지통신, 하루 전 "일은, 국채 매입 규모 축소 검토"
- 가즈오, 기자회견에서 "당분간 완화적 금융환경 지속"
- 일본, 2% 물가 목표 실현·경제 뒷받침 거듭 강조 분석
-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 '뚝'…빠른 약세에 개입 가능성
- 니혼게이자이 "일은 엔저 무대응, 이제 공은 재무성"
◇ 가정의 달 공포
2024년도 벌써 4월이 가고 5월이 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인데요. 행사도 아주 많은데 벌써부터 걱정이라는 분들 많아요?
- '가격 줄인상' 치솟는 외식 물가에 두려운 '가정의달'
-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들, 가정의달 앞두고 가격 인상
- 정부가 억눌러온 먹거리 물가…가족 나들이객들 '부담'
- "곧 어린이날인데" 햄버거·치킨·피자 저가업체도 인상
- 지출 늘어나는 5월…"벌써부터 지갑 열기 무서워" 한숨
- 치킨이나 먹자는 옛말…"외식비 생각하면 휴일 겁나"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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