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시험 개편…IT 비중 확대·범위 사전예고
SBS Biz 오서영
입력2024.04.26 07:12
수정2024.04.26 07:13
내년부터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IT 분야 출제 비중이 확대되고 출제 범위가 사전예고됩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회계사 역량을 강화하고 수험생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2025년 새로운 공인회계사 시험 제도를 시행합니다.
IT 과목을 사전이수하고, 2차 시험 회계감사 과목 중 IT 분야 출제 비중을 기존 5%에서 15%로 확대하며,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출제 범위를 과목별로 사전예고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세금폭탄 맞느니…SK하이닉스 80% "연금에 넣어달라"
- 2.넥슨, 보상안에도 결국 "공정위로"…'확률조작' 악몽 재연되나
- 3.[단독] 삼성 HBM4, 3월 GTC ‘루빈’ 발표에 공식 데뷔 전망
- 4."너무 오래 조정 없었다"…글로벌 증시 '경고음'
- 5.[단독] "주식보상 지급하라"…한화오션 노조 2600명 대규모 소송
- 6.[단독] SK하이닉스 '성과급 시간'이 온다…30일 150%·5일은 억대
- 7."트럼프의 조급증"…"美대법 판결, 중간선거 전 못박기"
- 8.SK하이닉스 대만 TSMC도 제쳤다…"돈 가장 잘 버는 회사"
- 9.현대차그룹, '아틀라스' 양산 돌입…원가 경쟁력 확보 사활
- 10."올려도 사실 거잖아요"…까르띠에 묻지마 가격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