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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달러 환율, 34년 만에 155엔 돌파

SBS Biz 오서영
입력2024.04.25 05:57
수정2024.04.25 05:57


일본 엔화 가치가 연일 추락하며 달러당 엔화가 어제(24일) 한때 155엔을 돌파했습니다.



NHK는 엔·달러 환율이 155엔을 넘어선 건 지난 1990년 6월 이후 34년 만에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NHK는 "미국 경제가 견조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금리인하 시점이 뒤로 밀리는 등, 미일 양국 간 금리 격차가 부각돼, 달러를 사는 움직임이 강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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