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오뚜기 카레" 대중화 55년…국제심포지엄 조명
SBS Biz 류선우
입력2024.04.24 17:48
수정2024.04.24 21:11
국내외 석학들이 참여하는 '카레 및 향신료 국제 심포지엄'이 오늘(24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식품과학회가 주최하고 오뚜기가 후원하는 심포지엄에서는 다양한 향신료의 건강 개선 연구 성과들이 공유됐습니다.
[김정은 /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교수: 향신료들이 전체적으로 염증을 낮춰서 다양한 질병의 위험도를 낮출 수 있었다… (카레 섭취 시) 제2형 당뇨,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도가 낮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한승우 / 오뚜기 중앙연구소 센터장 : 처음에 카레를 개발할 당시에는 저희 국민이 아직 식생활이 아주 좋지 않았던 시기였습니다. 초창기 카레에 비해서 지금의 카레는 건강성도 많이 고려되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연구 개발의 방향을 이어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뚜기는 국내 카레 출시 55주년을 맞아 영양학적 가치를 전파하기 위한 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국식품과학회가 주최하고 오뚜기가 후원하는 심포지엄에서는 다양한 향신료의 건강 개선 연구 성과들이 공유됐습니다.
[김정은 /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교수: 향신료들이 전체적으로 염증을 낮춰서 다양한 질병의 위험도를 낮출 수 있었다… (카레 섭취 시) 제2형 당뇨,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도가 낮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한승우 / 오뚜기 중앙연구소 센터장 : 처음에 카레를 개발할 당시에는 저희 국민이 아직 식생활이 아주 좋지 않았던 시기였습니다. 초창기 카레에 비해서 지금의 카레는 건강성도 많이 고려되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연구 개발의 방향을 이어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뚜기는 국내 카레 출시 55주년을 맞아 영양학적 가치를 전파하기 위한 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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