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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온라인 세일 페스타' 연다…최대 70% 할인

SBS Biz 최나리
입력2024.04.19 08:26
수정2024.04.19 08:47

[롯데면세점 제공=연합뉴스]

롯데면세점이 한 달 동안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온라인 세일 페스타 '면세일' 행사를 펼칩니다. 

롯데면세점은 오늘(19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모두 486개 브랜드 6천여 개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입니다. 

'면세일 베스트 핫딜 30' 기획전은 인터넷 면세점 인기 아이템을 역대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합니다. 

적립금을 매일 최대 6천41달러(약 834만 원)까지 지급하는 등 다양한 구매 혜택도 마련됐습니다. 

롯데면세점은 또 고환율로 면세 쇼핑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 다음 달 1일까지 '환율보상 프로모션'을 합니다. 

구매일 기준 매장 환율이 1달러당 1천320원을 초과하면 최대 10만 원의 LDF 페이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기존 증정 행사를 포함해 최대 164만 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정민 롯데면세점 채널운영본부장은 "내국인 고객의 환율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면세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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