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혁 신한은행장, 자사주 5천주 매입
SBS Biz 김성훈
입력2024.04.17 13:47
수정2024.04.17 14:10
[정상혁 신한은행장. (자료=신한은행)]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자사주 5천주를 매입했습니다.
오늘(17일) 신한지주는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자사주 5천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정 행장은 주당 4만2천원에 매입했습니다.
이에 따라 보유 자사주 수는 8천551주에서 1만3천551주로 늘었습니다.
신한은행은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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