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파인애플·망고 수입 역대 최대…사과·배 수요 분산
SBS Biz 신성우
입력2024.04.16 07:04
수정2024.04.16 07:41
[지난 1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망고. (사진=연합뉴스)]
가격 강세를 보이는 사과와 배 수요를 분산하기 위해 수입 과일을 국내로 많이 반입하면서 지난달 파인애플과 망고 수입량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관세청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파인애플 수입량은 1년 전보다 약 45% 증가한 8천700톤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달 망고 수입량은 114% 증가한 6천300톤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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