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전면전 유발하지 않는 선에서 보복 무게"
SBS Biz 신성우
입력2024.04.16 05:26
수정2024.04.16 07:58
[이스라엘 전시 각료회의. (AFP=연합뉴스)]
이란의 공격을 받은 이스라엘이 보복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현지시각 15일 이스라엘 현지 언론은 전시 내각이 다수의 보복 방식을 논의하고 있고역내 전쟁을 촉발하지 않겠지만 이란에는 고통스러운 방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할레비 이스라엘 참모총장은 공군기지를 방문해 우월성을 보여줄 작전을 할 준비가 됐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7월부터 모기약 못 산다고?…약국마다 반품대란 무슨 일?
- 2.로또 1등 35억씩 8명…자동 '5곳' 명당은 어디?
- 3.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로…버스도 공짜?
- 4.마이크론 실적 대박…삼성·SK하이닉스 청신호 켜졌다
- 5.돌반지 지금이라도 팔까?…치솟던 금값 곤두박질
- 6."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이찬진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직격
- 7.매달 50만원씩 3년 부으면…청년들 놀랄 대박적금 나왔다
- 8."국민연금까지 나눌지 몰랐다"…갈라서면 노후도 폭망?
- 9.李대통령 "반도체 호황·주식시장 성과 이면에 자산 양극화 그늘"
- 10.두배 물어줘도 남는장사…동탄 계약 무효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