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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전략] 멀어진 연준 금리인하…너무 늦는 것보다 빠른 게 낫다?

SBS Biz 김종윤
입력2024.04.15 06:51
수정2024.04.16 06:53

■ 모닝벨 '전문가 출연' - 조연주 NH투자증권 연구위원

Q. 주말 사이 중동 위기가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이란의 보복 공습 직전, 뉴욕증시도 우려감에 급락세를 보였는데요. 확전 가능성과 그에 따른 파장 어떻게 보십니까?



- 이란, 이스라엘에 보복 감행…중동발 리스크 파장은?
- 가자전쟁, '중동전 확대' 시나리오 초기 단계 진입
- 사상 처음 이스라엘 본토 때린 이란…중동전쟁 확전기로
- 트럼프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 나약한 바이든 때문"


-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이란의 이스라엘 공격 논의
- NYT "네타냐후, 바이든과 통화…이란 보복 계획 철회"
- 비트코인 급락 '요동'…금·유가 급등, 주식 급락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강달러·고유가 불가피
- 이스라엘 반격 시, 환율 1400원·WTI 95달러 전망
- 중동 긴장 고조에 전 세계 '호르무즈 해협' 주목
- 중동 위기, 고물가 자극하나…"유가 130달러 갈 수도"

Q. 지난주 뉴욕증시는 금융주를 시작으로 어닝시즌에 돌입했는데요. JP모건이 실적 발표 이후 6% 넘게 급락했습니다. 고금리 상황이 대형 은행들에게도 더는 호재가 아닌 걸까요? 이번 주 지역은행과 중소은행까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 고금리, 美 대형은행들도 압박한다…실적시즌 전망은?
- JP모건·웰스파고·씨티, 실적 호조에도 주가 약세
- JP모건, 주가 6% 급락…순이자이익 가이던스 실망감
- 고금리 장기화 기조에 압박…순이자이익 전망 암울
- 은행의 핵심 수익원 NII…대출이자-예금이자 차이
- 다이먼 "NII와 대손 비용 모두 정상화 진행될 것"
- 지난해 이자 장사 덕에 사상 최대 실적…"정상화 예상"
- BofA·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블랙스톤 실적 대기
- M&T 뱅크·뉴욕멜론·키코프 등 지역·중소은행도 예정
- 18일 넷플릭스 실적 발표…M7 실적은 내주 이후 예정

Q. 이런 가운데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은 계속 약해지고 있어요. 어떤 부분을 주목해서 봐야 할까요?

- 파월이 공언한 금리인하 확신, 숫자로 얻기는 난망
- 래리 핑크 "올해 2회 인하…인플레 목표 달성은 어려워"
- 긴축효과 확대·정책 시차 감안, 선제적 정책 가능성
- 연준 정책 영향력·침체 방지 위한 예방적 금리인하
- 대선 이후 인플레 하락 등 12월 추가 인하 가능성
- 미세 조정 통해 연착륙 이끈 그린스펀의 경험 중요
- 美 물가 불안 지속…설마 하던 금리동결 현실화 가능성
-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가 운 뗐던 '금리 인상 가능성'
- 시장, 9월 금리인하 시작 전망…횟수 1~2회로 축소
- 15일 3월 소매매출 발표…전월비 0.4% 증가 전망
- 17일 연준 경제동향보고서 '베이지북' 발표 예정

Q. 국내 증시도 짚어보죠. 4월 들어 코스피 지수는 하루 오르고 다음 날 흔들리는 패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주엔 결국 2700선을 지켜내지 못했는데요. 이번 주 움직임은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금리·중동 겹악재 낀 코스피, 조정장 이어지나?
- 이스라엘-이란 대립 고조, 한국 제조업 마진에 부담
- 갑자기 끼여든 '중동 불안'…상승 요인은 실적뿐
- 4·10 총선 야당 압승…밸류업 프로그램 기대 후퇴
- 최대 관심사 반도체…AI 시장 개화로 실적 개선 기대
- 일부 실적 개선 기대 섹터들 상승세…낙폭 제한적
- 6월 금리인하 기대감 낮아져 당분간 개별 종목 집중
- 이번 주 코스피 지수 예상 밴드 2650~2760포인트
- 코스피 지수 2600선 이하 적극적 비중 확대 전략
- "환율 하방 경직성과 외국인 수급에 유의해야"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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